故 휘성의 마지막 길, 서울삼성병원에 애도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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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슬픔과 추억이 교차하는 현장을 [아이포토]에서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에는 故 휘성을 향한 애도의 물결이 이어졌다. 많은 이들이 그를 기리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에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많은 팬들과 동료 연예인들이 슬픔에 잠겨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조용하지만 깊은 슬픔으로 가득 찬 빈소 분위기. [사진=사진공동취재단]
현장 관계자는 "그가 남긴 음악과 추억을 생각하며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다"며 "유족분들도 그런 따뜻한 마음에 위로를 받고 계신다"고 전했다.
"당신의 음악은 영원히 우리 곁에 있을 것"...팬들의 진심 어린 메시지들. [사진 공동 취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