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국 맑은 날씨…낮과 밤 기온차 15도로 건강관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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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수요일, 전국이 청명한 하늘 아래 평년 수준의 기온을 보이겠으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날 전망이다. 특히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온도 차이가 15도에 달해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삼척 장미공원 상공에서 펼쳐진 에어�우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5도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11~18도 사이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낮 최고기온은 대구를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 28도까지 올라 선선한 아침과는 대조적인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을 살펴보면 △서울·인천·대전 각각 15~16도 △수원·세종·전주 등 중부지방은 대체로14~15도 △춘천 등 산간지역은12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는18도로 가장 따뜻한 아침을 맞이할 전망이다.
낮 시간대에는△광주27도△대구28度△울산27度등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인천21度等 서해안 지역은 비교적 선선하겠다.р> р>특히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돼 공기 질 측면에서는 쾌적한 하루가 될 듯하다. 다만 급격한 온差变化로 인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적절하게 옷차림を조절하는 것이 중요하겠다.<р/>
